


금회기 제3차 사랑의 집 자장면 점심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회원들뿐만 아니라 진원 재무님의 다누시스 직원분들도 함께 참여하여 자장면 준비와 배식, 봉투 작업에도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봉사에 함께해 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더욱 활기차고 따뜻한 봉사 현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진원 재무님은 직원들의 봉사 참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봉사 현장에 과일을 자주 찬조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이번 봉사에 함께하지 못한 성두 회원님께서는 맛있는 피자를 찬조해 주셨고, 지광 회원님께서는 봉사 후 회원들을 위해 커피를 찬조해 주셨습니다.
함께 봉사한 분들의 수고에 감사하고, 함께하지 못한 회원님도 마음으로 나눔을 보태면서 봉사 후에도 웃음과 정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